어디든지 떠나고 싶다. 도망이라는 건 아니지만..
나는 꿈이 없다. 꿈이 없는 사람 어디 있겠냐? 그래, 난 꿈이 있긴 하지만 다름 사람에 비하여 내 꿈이 그렇게 대단하지 않은 것. 꿈을 목표로 하는 건 더 이상 없다. 그래서 짐 고민한 것. 가끔 단 사람 목표를 이르어지기 위해 밤새우고 노력하는 걸 보니까 부럽기도 하고 실망하기도 한다. 나는 단 사람과 달라. 매일 목표없이 그냥 학점만 잘 나왔으면 좋겠다. 마무리 노력하더라도 결과도 ..... ㅜㅜㅜㅜ 이렇다. 실망뿐이야. 그런데 내가 쫒고 있는 건 뭐냐? 교수님께서 인생에 목표/꿈을 잘 잡아야 겠다고 하므로 인해 나는 이제 다시 고민한다. 내인생이 과일 가계처럼 여러가지 종류와 같이 있고 싶어도 안 되는 사실을 알면서도 슬픈다. 난 왜 이러니?
Two roads diverged into two, i took the one less traveled by. 돌릴 수 있을 까? 나는 그렇게 바보 알 줄 몰랐어. 수학통계학부로 선택했지만 나는 성적 때문에 도망하고 싶은 건 아니라 도움이 없었기 때문에 전과하기로 했다. 그래도 학교로부터 허용을 준다면.. 울 나오는 소리 누구한테 듣키고 싶냐? 나는 이거보다 더 힘든 사항 겪었 적 있어더라도 난 용기를 찾지 못한다 말이다. 만일 그 과 들어가게 된다면 또 다시 반복해서 나는 무슨 이유로 도전할까?
나는 꿈이 없다. 그냥 단순히 졸럽할 수 있도록 한 다음에 내 가족 경제배경 개선할 것이다. 내 인생 웃음을 덜 하게 준 사람보자 더 잘 살고 싶다. 이게 바로 내 실제적인 목표시키고 싶은 것이다. 어디부터 지을까?
꿈이 없어도 성공할까? 내 인생 이젠 어디로부터 시작할까? 그냥 몰래서 가맣 있을까? 마지못한다면..
훤한장래에 대해 누굴 알겠냐?
하나님께서 허락 주신다면,
난 이런 아름다운 야경처럼의 인생을 짖고 싶다. 시원하고 친구다운 야경..
매일 매일 달리고 싶어. I feel invigorated. 네게 힘이 줘...~~
나는 이런 인생에 더 이상 매달리고 싶지 않아~~
God, i appreciate if you show me the way. Im just a weak and humble follower of yours.
나는 공감을 싫다.
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,
내 인생이기 때문에,
내가 스스로 지킨다.
Im just another traveler in life journey.
좋은 결과 나오길 바랄게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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